🏙 인천 지역 정보
2026 인천 봄꽃 축제
인천대공원에서 펼쳐지는 봄꽃 축제. 벚꽃, 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
인천 청년 월세 지원
인천시 거주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 지원합니다.
🏛 인천광역시청
인천 어린이날 큰잔치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 인천광역시
💰 전국 보조금·복지
청년 도약 계좌
월 40~70만원 납입 시 정부 기여금 지원 및 비과세 혜택 제공. 5년 만기 시 최대 5000만원 수령 가능.
🎯 만 19~34세 청년 (개인소득 7,500만원 이하)
첫만남이용권 (출산지원금)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바우처 지급. 출생 후 1년 이내 신청 가능.
🎯 2024년 이후 출생아 가정 (소득 무관)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지원합니다.
🎯 취업 취약계층 (15~69세, 소득·재산 기준 충족자)
🎪 전국 축제·여행
진해군항제
지난 1952년 4월 13일,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초창기에는 이충무공 동상이 있는 북원로터리에서 제를 지내는 것이 전부였으나, 1963년부터 진해군항제로 축제를 개최하기 시작하여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의 얼을 추모하고 향토문화예술을 진흥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린 행사와 더불어 문화예술행사,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 팔도풍물시장 등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해마다 알찬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군항제 기간 동안 2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벚꽃놀이 중 최고인 진해군항제가 개최되는 춘삼월은 우리나라 상춘객들을 잔잔한 바다를 품은 군항도시로 모여들게 한다. 36만그루 왕벚나무의 새하얀 꽃송이들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면 세계최대 벚꽃도시에서 봄날의 추억을 남기려 포토홀릭에 빠지는 사람들과 꽃비가 흩날리는 봄의 향연에 취한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출렁이는 모습은 축제의 장관을 이룬다. 진해군항제 행사는 이충무공 얼을 추모하는 행사와 벚꽃명소 테마행사로 중원로터리에서 전야제, 팔도풍물시장, 예술문화공연 등 주요 행사가 열리고 북원로터리에서는 이충무공 동상에 헌다헌화, 추모대제,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열린다. 또한, 군항도시의 특성을 살린 군악의장페스티벌은 축제기간 중 금요일 저녁과 주말에 개최 되는데 군악·의장이 융합된 군대예술 공연으로 군악대의 힘찬 마칭공연과 의장대의 멋있는 제복에 절도 있는 공연은 진해군항제 벚꽃축제 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평소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는 군항제 기간에 꼭 들러야 할 곳으로 해군시관학교 박물관 및 거북선 관람, 함정 공개, 사진전, 해군복 입기, 요트크루즈 승선 등 다양한 체험행사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해군기지 면모와 함께 100년이 넘는 왕벚나무의 화려한 벚꽃 자태를 만끽할 수 있다. 진해군항제에서 알려진 벚꽃명소로 내수면 생태공원, 여좌천, 경화역, 진해탑, 진해루 등으로 꼭 탐방할 곳 인데, 제황산 모노레일을 타고 진해탑 옥상에서 시가지를 내려다 보면 동서로 길게 뻗은 지형에 위로는 병풍같은 산과 아래로는 잔잔한 바다가 놓여 있다. 중원로터리 팔거리를 중심으로 근대와 현대가 함께 존재하는 100년이 된 건물들과 36만그루 벚꽃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담하고 평온한 도시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진해구는 시가지 중심에 3개의 로터리가 있는데 중원, 북원, 남원로터리가 크게 자리잡고 각 로터리를 기점으로 도로가 여덟 개로 퍼져 있다. 중원로터리에 각 골목마다 근대문화 유적이 산재되어 있는데 진해우체국, 선학곰탕집, 흑백다방, 영해루, 뽀족집 등 100년 전의 건물들이 즐비해 있다. 중원로터리 8거리 골목의 시간여행을 하고 가야할 곳은 군항마을역사관으로, 이곳에는 1902년 부터 시작된 군항 개발 및 옛도시 풍경 사진과 함께 스토리텔링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벚꽃진해가 품은 또 다른 매력에 빠져 들 수 있다.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통신동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4월,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 대표 봄 축제다. 매년 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질 때면, 약 1,886그루의 벚나무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만여 그루의 봄꽃이 만개해 여의도를 화사하게 물들인다. 봄꽃축제 기간 여의서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이 이어진다. 봄꽃정원을 따라 서커스와 거리극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이 펼쳐지고, 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곳곳에 조성되어 있다. 봄꽃스테이지에서는 무대 공연과 디제잉 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아트큐브에서는 영등포구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식음료 부스에는 영등포구뿐 아니라 전국의 다양한 맛집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가야문화축제
2026 가야문화축제는 1962년 가락문화제 출범 이후 64주년을 맞이하는 김해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예술축제이다. 올해의 슬로건은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로,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성동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2천 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빛나는 가야 문명의 찬란한 문화를 되살리는 축제이다. 가락국을 건국한 김수로왕의 창국정신을 기리고 우수한 가야문화를 계승·발전시키며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서기 42년 김수로왕이 가락국을 건국하여 500여 년간 철기문화와 해상교역을 바탕으로 꽃피웠던 가야 문명의 문화유산을 기리는 이 축제는, 1962년 수로왕 춘향대제일(음력 3월 15일)에 맞추어 시작된 가락문화제와 2005년부터 2년간 개최된 가야세계문화축전을 통합하여 2007년 새롭게 단장되었다. 수릉원, 대성동고분군, 봉황동 유적지, 가야의 거리 등 가야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에서 전통 공연, 역사 체험, 문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의길 126 (대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