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벚꽃 + 치맥 = 여의도 봄꽃 축제, 4월 1일 열립니다 🍺🌸
작성일: 2026-03-27|최종 업데이트: 2026-03-27

한강 + 벚꽃 + 치맥 = 여의도 봄꽃 축제, 핵심부터 빠르게 볼까요?
D-5.
4월 1일, 서울이 분홍빛으로 폭발합니다.
지방 원정 없이, 비행기 없이, 그냥 지하철 타고 여의도역 내리면 되는 벚꽃 명소. 그게 2026 여의도 봄꽃 축제입니다. 4월 1일부터 7일까지, 딱 7일만 열립니다.
🌸 여의도 봄꽃 축제, 뭐가 그렇게 대단하냐면
1. 국회 뒷길 벚꽃터널이 진짜 비주얼
여의서로, 일명 '국회 뒷길'은 양쪽으로 벚꽃이 뻗어나와 완벽한 꽃터널을 만들어요. 이 길을 걷는 영상 찍으면 어떤 필터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원본이 이미 예술이에요.
2. 한강이 같이 있음 (이게 핵심)
벚꽃 보고 한강 피크닉으로 연결되는 이 루트, 서울에서 여기밖에 없어요. 돗자리 깔고, 편의점 치맥에, 분홍빛 배경으로 — 이게 서울 봄의 정석 코스입니다.
3. 접근성이 말도 안 됨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 바로 앞이에요. 전국 벚꽃 명소 중에 이렇게 교통 편한 데가 없어요. 강원도, 경남 안 가도 됩니다.
📍 여의도 봄꽃 축제 완벽 코스
추천 루트 (도보 약 2시간)
국회의사당역 → 여의서로 벚꽃터널 → 윤중로 → 한강공원 피크닉
🗺️ 스팟별 포인트
- 여의서로 (국회 뒷길): 가장 포토제닉한 구간. 가로수 양쪽 벚꽃이 완벽한 대칭을 이룸
- 윤중로: 여의도 한 바퀴 도는 5.7km 코스. 러닝하면서 벚꽃 즐기는 사람들 많음
- 한강공원: 벚꽃 감상 후 돗자리 피크닉. GS25, CU 편의점 도보 1분 거리
🍱 한강 피크닉 필수 준비물
딱 이것만 챙기면 됩니다:
- 돗자리 (없으면 근처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
- 선크림 (낮 햇살 강합니다)
- 보조배터리 (사진 찍다 방전 각)
- 가벼운 외투 (강바람 생각보다 쌀쌀)
- 쓰레기봉투 (분리수거 칸 있지만 미리 챙기면 편함)
📅 2026 여의도 봄꽃 축제 기본 정보
- 기간: 2026년 4월 1일(수) ~ 4월 7일(화) ← D-5 시작!
- 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뒷길) 및 여의도 한강공원 일원
- 입장료: 무료
- 가는 법: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1번 출구 / 9호선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 언제 가는 게 최고냐?
| 시간대 | 특징 |
|---|---|
| 오전 7~9시 | 한적함, 물안개+벚꽃 감성 사진 최고 |
| 오전 10시~오후 2시 | 인파 몰림, 대기 있을 수 있음 |
| 오후 4~6시 | 황금빛 빛과 벚꽃의 조화, 피크닉 적기 |
| 저녁 6시 이후 | 야간 조명과 벚꽃, 데이트 코스 최고 |
평일 오전이 가장 좋아요. 주말엔 인파가 2~3배 몰립니다.
✨ 마치며
멀리 안 가도 됩니다. 복잡한 예약도 없어요.
그냥 지하철 타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돗자리 하나 들고 가세요.
서울이 이렇게 예쁜 도시였구나 싶은 순간, 4월 1일에 여의도에서 만납니다 🌸
픽앤조이가 당신의 봄을 응원합니다!